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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수 pjinsu1324@nate.com
[] 제19회 고창종합병원장기배 게이트볼 대회 성료 [2018-04-11 08:13:47]


제19회 고창종합병원장기배 게이트볼 대회 성료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고창군 게이트볼 협회(회장 김원식)가 주관하는 ‘제19회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10일 고창읍 게이트볼 전용구장을 비롯하여 고수게이트볼장, 복지관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 나아가서는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보건의 날을 전후하여 개최되는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는 2000년 1회대 회를 시작, 올해로 19회를 맞이하였다.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조병채병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100세시대에 장수의 비결은 알맞은 식습관과 알맞은 운동에 있다”며 “격렬하지 않고 노인들에 알맞은 게이트볼이 단연 최고라고 보며 본 게이트볼대회를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정착과 정정당당한 승부로 육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대회는 군내 14개 읍면과 고창군사회복지관 14팀 등 총 28개팀 196명의 선수가 리그전을 통해 경합을 펼친 가운데 고창팀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준우승 흥덕팀, 3위 고창모양팀, 공음팀, 장려상 고수팀, 아산선운팀, 부안오산팀, 무장읍성팀 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조병채원장은 고창종합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으로 지난 7일 26회 장학금 87명에게 1억원 수여,
1993년부터 26년 동안 총 1,285명에게 8억 5천만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고, 개원 40년 동안 고창지역 1980년 시내버스 간이정류장, 방한복 지급 등 500만원 지원을 시작으로 본 게이트볼대회개최를 비롯 장학금포함 총 16억 4천만원의 사회환원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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